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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아들 정명호♥' 서효림, 나이 잊은 동안 미모 종결자…'결혼-임신 겹경사'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1.20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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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서효림이 김수미 아들인 정명호와 결혼 및 임신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그의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은먹고다니냐
매주 월요일 저녁 10시 #sbs플러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화분 여러개를 들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30대 중반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동안 미모가 눈에 띈다.

서효림 인스타그램
서효림 인스타그램

서효림은 올해 나이 35세인 배우로 지난  2007년 KBS2 '꽃피는 봄이 오면'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성균관 스캔들',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밥상 차리는 남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가고 있다.

한편, 지난 23일 서효림은 소속사를 통해 9살 나이 차이가 나는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와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후 지난 19일 제작사 나팔꽃 & 마지끄 엔테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힘이 되어주다 진지한 관계로 발전해 사랑을 이어왔다”며 “변함없는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양가 부모와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 가운데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서효림의 임신 소식을 밝히기도 했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인 만큼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기 조심스러운 상황임에 양해 부탁 드린다"고 임신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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