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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해물전골 가게, 소리로만 죽은 바지락 찾아내 눈길…국민과의 대화로 결방된 방영분 26일 방영 에정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1.20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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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서민갑부’서 가족 경영으로 대박을 일군 김석대씨에 대한 이야기가 다음주에 그려진다.

19일 방송 예정이었던 채널A ‘서민갑부’는 문재인 대통령이 진행한 국민과의 대화로 인해 결방했다. 때문에 해물전골편은 26일에 방영될 예정이다.

지난 18일 선공개된 ‘서민갑부’ 해물전골편서는 김석대씨의 동생 숙희씨가 소리로 죽은 바지락을 골라내는 장면이 선공개됐다.

채널 '서민갑부' 선공개 영상 캡처
채널 '서민갑부' 선공개 영상 캡처

그는 "죽은 바지락이 들어가면 물도 흐려지고 살아있는 것도 죽는다"며 "그래서 깨지고 죽은 조개를 최대한 빨리 골라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리로 바지락을 골라내는 방법을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제작진을 비롯해 다른 직원들이 어떻게 소리로 그것을 구분하냐고 신기해하자, 아예 뒤돌아 앉아 소리로만 죽은 조개가 있는지 맞추는 능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한편, 채널A ‘서민갑부’는 매주 화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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