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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 부인 안현모, 안재모와 남다른 친분 과시 “문성공파”…나이-직업은?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20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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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라이버 부인 안현모가 안재모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지난 19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만났어요! 마치 사촌오빠 같은 #야인시대 #안재모 선배님 우리는 같은 #문성공파 왼손으로 ㄴ받침 하고있는게 잘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동그라미 손모양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함께한 안재모는 변함없는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현모-안재모 / 안현모 인스타그램
안현모-안재모 / 안현모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저 중3 때 야인시대 생각나네요”, “넘 이쁘다 우리 현모 암튼 사랑해”, “재모 현모 화이팅 오랜만에 뵙는 듯싶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석사를 거친 안현모는 올해 나이 37세로, 직업은 통역사다. 그는 앞서 SBS 기자로도 활동한 바 있으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그의 남편 라이머와 지난 2017년 6개월 연애 끝에 초고속 결혼을 했다. 라이머는 올해 나이 43세이며 두 사람은 6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최근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보여주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아이돌 AB6IX가 속해 있는 소속사 브랜뉴뮤직을 운영 중인 그의 일상과 통역사로 활동 중인 아내 안현모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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