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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남편이 교통사고가 났다”…진화 사고 소식에 ‘오열‘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11.20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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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의 남편 진화가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다음주 예고편으로 남편 진화의 교통사고 소식을 들은 함소원의 놀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은 집에서 촬영을 준비하고 있던 중 전화를 한 통 받았다. 통화 내용을 들은 함소원은 큰 충격을 받았고 스태프들에게 “남편이 교통사고가 났다고 한다”며 황급히 병원으로 향했다.

혼비백산한 채 병실로 들어선 함소원은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샀다. 이에 자막에서는 “사고의 전말이 펼쳐집니다”라며 방송이 끝났다.

TV조선 ‘아내의 맛’ 예고편 캡처
TV조선 ‘아내의 맛’ 예고편 캡처

올해 나이 44세인 함소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 출신으로 가수와 연기자 등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중국 진출 후 드라마에서 활약하던 그는 지난해 18살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 소식으로 주목받았다. 

함소원의 남편 진화는 올해 26세로 한국에서 아이돌 연습생을 한 경력이 있는 SNS 스타다. 그는 조각 같은 외모와 하얼빈 지방의 대규모 농장 사업가 집안의 2세라는 재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출산부터 육아 갈등, 시어머니와의 고부 갈등까지 현실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부부는 문화 차이로 인한 고부 갈등부터 부부 싸움 등 갈등을 빚는 모습을 가감없이 보이며 우려를 사기도 했다.

한편, 진화의 교통사고 전말이 낚시성 예고일지, 실제 부상 여부가 이목을 모으는 가운데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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