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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자 미쓰리’ 혜리, “류준열과 잘 만나고 있다”…결별 논란 일축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1.19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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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청일전자 미쓰리’ 종영인터뷰를 통해 혜리가 류준열과 만남을 언급했다.

19일 진행된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종영 인터뷰를 통해 혜리는 “(류준열과) 잘 만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걸스데이 멤버들과 비슷한 횟수로 만나는 것 같다”면서 “바빠서 자주 만날 시간이 부족하다”고 덧붙였다.

혜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혜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또한 드라마에 대한 반응은 어땠냐는 질문에 “‘청일전자 미쓰리’도 재밌게 봤다고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배우 류준열과 혜리는 2015년 방영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해 인기를 모으기 시작했다. 당시 함께 작품 활동한 인연으로 연인으로 발전한 이들은 공식석상에서 손을 잡는 모습이 포착되며 결국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올해 나이 26세인 혜리는 34세인 류준열과 8살 나이 차이가 난다.

이들은 공개열애 중 사이가 소원해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류준열이 인터뷰를 통해 “잘 만나고 있다”고 직접 해명해 단순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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