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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윤도현, 펭수와 함께 찍은 셀카 공개…‘싸인 CD 선물’

  • 박서영 기자
  • 승인 2019.11.2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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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YB 윤도현이 EBS 연습생이자 대세 크리에이터인 펭수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10일 윤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펭tv에 저와 함께 했던 에피소드가 업로드 되었답니다. 살아있는 비타민C 펭수보러 가보세요^^ #펭수 #윤도현콘서트티켓”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윤도현은 펭수와 함께 얼굴을 붙이고 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윤도현 옆으로 펭수 역시 행복한 듯 미소를 짓고 있다. 펭수는 한 손은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윤도현의 싸인 CD를 쥐고 있다.

윤도현 인스타그램
윤도현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펭수가 활짝 웃고 있네요”, “펭하”, “펭수보단 도현옵이 더 튑니다”, “펭수와 환상의 궁합이에요. 비타민 펭수”, “10월 10일 티케팅하고 11월 30일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두근두근. 가요계의 귀염둥이 도현오빠”, “자상함이 묻어나서 펭수를 처음 질투한 날”, “부럽습니다”, “펭수 진심으로 보고싶네요”, “역시 프레디 머큐리보다 윤도현이지”, “우와 성덕이시네요”, “펭수한테 따뜻하게 잘해주셔서 감사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펭수와 윤도현은 SBS ‘정글의 법칙’ 내레이션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펭수는 윤도현을 만나 “‘정글의 법칙 in 남극’을 가장 재미있게 봤다”며 고향 남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처럼 펭수와 함께 호흡을 맞춘 윤도현은 올해 나이 48세다. 1994년 ‘가을 우체국 앞에서’로 데뷔했다. 이후 밴드 YB로 활동하며 국내외 행사에서 다양한 노래를 불러 ‘국민 록밴드’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한 최근에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헨리와 의외의 우정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나이를 뛰어넘은 훈훈한 케미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윤도현은 오는 30일, 12월 1일 양일간 YB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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