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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반려견 ‘퓨리’ 깜찍 사진 공개…‘테니스를 배우는 김퓨리’

  • 박서영 기자
  • 승인 2019.11.2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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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슬리피가 반려견 퓨리의 테니스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슬리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저는 김퓨리예요! 저는 요즘 테니스를 배우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퓨리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테니스 복장을 한 반려견 퓨리가 매트 위에 앉아있다. 주변에는 테니스 공과 채가 놓여있다. 동그란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복실한 비주얼이 꼭 인형같다.

슬리피 인스타그램
슬리피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아 너무 귀엽다. 진짜 이 세상의 귀여움을 넘어섬”, “어머 너무 귀여워”, “인형인 줄 알았어요. 넘 귀여워”, “김퓨리 잘자”, “역시 셀럽견은 뭐가 달라도 달라. 진짜 너무 예쁘다”, “으앙 댕댕댕댕찡”, “퓨리야 안녕”, “퓨리 꿀귀다 너무 귀엽다 옷을 입여놓으니깐 너무 귀엽다”, “헤어밴드까지 한 거 왜케 귀엽냐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슬리피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2006년 언터쳐블 EP 앨범 ‘Ready To Shot’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줄께’, ‘가슴에 살아’ 등의 곡이 히트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6년에는 개그우먼 이국주와 함께 MBC ‘우리 결혼했어요’ 가상 부부로 합류했다. 두 사람은 딱 맞아 떨어지는 천생연분 케미를 보여 많은 시청자에게 호응을 받았다.

그러나 최근 TS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분쟁을 하면서 곤경에 휩싸였다. 슬리피는 심각한 생활고를 호소하며 정산의 불합리 문제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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