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이청아, 청순美 넘치는 자태…30대 나이 믿기지 않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라라 기자] ‘VIP’ 이청아가 청순한 매력이 넘치는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빛과 그림자. 슛갈 때는 안까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청아는 회색 목폴라티와 통 큰 바지를 입고 도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그는 인형같은 비주얼과 긴 다리로 감탄을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오마이갓 표정 감동받아서 눈물 흘려요” “언니 진짜 너무 이쁘세요” “분위기 있으시고 너무나 이쁘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청아 인스타그램
이청아 인스타그램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인 이청아는 지난 2002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으로 데뷔했다. 그는 영화 ‘늑대의 유혹’ ‘다시, 봄’, 드라마 ‘별순검 시즌2’ ‘꽃미남 라면가게’ ‘원더풀 마마’ ‘뱀파이어 탐정’ ‘이번 생은 처음이라’ ‘아름다운 세상’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현재 이청아는 SBS ‘VIP’에서 이현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청아가 맡은 이현아 역은 VIP 전담팀 에이스로 뛰어난 업무 능력은 물론 당당하고 멋진 매력을 지녔다.

이현아는 누구보다 빨리 트렌드를 캐치하는 트렌드 세터로 VIP의 취향을 빨리 파악하고 센스 있는 일처리로 전담팀 내에서도 능력을 인정받았다.

극 중 이상윤의 불륜 상대 후보 중 하나로 지목되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VIP’는 백화점 상위 1% VIP 고객을 관리하는 전담팀 사람들의 비밀스러운 프라이빗 오피스 멜로드라마다.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되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