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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돈키호테’ 조세호, 아버지 조규성 ‘30억 재벌설?’ IBM 한국지사 근무 ‘현재는 퇴직’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1.1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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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조세호 아빠 조규성이 30억 재벌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세호 아버지의 재치 넘치는 입담과 더불어 과거 아버지의 재벌설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세호 아버지는 과거 '30억 재벌설'에 휩싸였다. 해당 사실을 기사로 접한 조세호는 아버지에게 배신감을 느껴 술을 마시며 재산을 허심탄회하게 말해달라고 한 것. 

아버지는 이에 통장을 보여줬고, 너무 슬퍼서 둘 다 만취했다는 후문이다.

조세호 어머니는 이후 방송을 통해 '재벌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조세호 어머니는 "그냥 다른 회사보다 월급이 높은 회사일 뿐이다"라며 해명에 나섰다.

조세호 아버지 연봉 30억원 재벌설 
조세호 아버지 연봉 30억원 재벌설 

조세호 아버지는 글로벌 대기업 IBM 한국 지사에서 30년 근무하고 퇴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조세호 아버지는 "다들 재벌로 알았을 텐데 죄송하다"며 "재벌설 소문에 세호의 진심이 섞여있을 것이다. 그 소문이 현실이 되게 하겠다는 마음이 담겨 있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호 아버지 30억 재벌설 해명을 들은 네티즌은 "조세호가 평소에 비싼 명품시계 차고 다녀서 그런 소문이 난 듯" "그래도 조세호 집안이 부유하긴 하구나" "조세호 아버지가 대기업 임원 출신이었군", "조세호 아버지, 재벌은 아닌걸로 판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세호가 출연 중인 tvN '돈키호테'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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