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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뭉쳐야 찬다’ 어쩌다FC 허재, 직접 그린 자화상 보며 '황소고집형' 판단…'결방 안했다'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1.1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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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뭉쳐야 찬다’ 어쩌다FC 허재가 자화상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뭉쳐야 찬다’에서는 어쩌다FC 멤버들의 자화상 테스트가 실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쩌다FC 멤버들이 직접 그린 자화상이 공개됐다. 자화상을 본 멤버들은 "허재 형님이다", "허재 형은 코만 그려도 된다"며 다양한 추측을 했다.

그림을 본 허재는 “그린다고 했는데 처음 그리는거라 잘 못 그리겠더라”며 작은 코에 대해 해명했다. 이 말을 들은 김용만은 "코가 두배는 더 커야된다"고 덧붙여 웃음짓게 만들었다.

‘뭉쳐야 찬다’ 캡처

김성주는 “4등분 기준선을 그리고 이에 맞춰 그리는 모습을 보아 자신의 삶 기준이 명확하고 호불호가 분명한 성격”이라고 진단했다. 또한 머리카락을 공들여 표현한 점을 들며 “확고한 자신감과 고집이 있을 걸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한 얼굴 반에 해당하는 입을 보아 자신의 의견을 주변인에게 강하게 주장하는 성향이 있다고. 이는 ‘전형적인 황소고집형’으로 볼 수 있다.

현재 허재는 '뭉쳐야 찬다'에 고전 출연하며 예능감을 발휘하고 있다. '뭉쳐야 찬다' 는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기까지 불타는 승부욕, 실패와 좌절, 값진 승리의 순간이 함께 할 스포츠 레전드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이에 어쩌다FC가 언제쯤 첫승을 거두게 될 지 시선이 모인다. 

'뭉쳐야 찬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영된다. 지난 17일 방송은 야구 한일전 중계로 결방이 아닌 지연돼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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