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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모녀’ 최명길, 남편 김한길과 여전한 애정…영화 같은 백허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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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우아한 모녀’ 최명길이 남편 김한길과 애정을 뽐냈다.

지난 18일 최명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밤마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명길과 김한길은 길거리 포장마차 앞에서 백허그로 애정을 과시했다. 최명길은 남편 등을 꼭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결혼한 지 20년이 넘었음에도 여전한 부부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따뜻한 가정의 모습” “항상 건강하시길” “김한길 님 이렇게 근황봬서 너무 좋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명길 인스타그램
최명길 인스타그램

1962년생 올해 58세인 최명길은 지난 1981년 MBC 1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지난 1995년 그는 10살 연상의 정치인 김한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2명을 두었다. 

최근 부부는 25일 방영 예정인 채널A ‘어바웃 해피&길길이 다시 산다’을 통해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어바웃 해피&길길이 다시 산다’는 길길부부가 작고 소소한 것에서 발견되는 삶의 행복을 찾아 떠나는 소확행 여행 프로그램이다. 

한편 최명길은 현재 드라마 ‘우아한 모녀’에 출연 중이다. 그는 ‘우아한 모녀’에서 남편과 아기의 죽음에 복수하기 위해 원수의 딸을 유괴한 정미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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