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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최성국, 19일 결방 달래는 출연진 단체샷 공개…결방 사유는?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1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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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불타는 청춘’이 19일 결방을 알린 가운데 최성국이 출연진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최성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항 올망졸망 도레미파솔라시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성국을 비롯해 이연수, 김도균, 박재홍 등 ‘불타는 청춘’ 출연진들이 처마 밑 마루에 모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전문 예능인이 아니라서 그래서 너무 좋은 불청” “불청 너무 재밌어요” “성국 오빠 볼수록 훈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성국 인스타그램
최성국 인스타그램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인 최성국은 1995년 SBS 공채 5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그는 ‘대박가족’ ‘압구정 종갓집’ 등 각종 코미디 작품에서 명품 조연으로 활약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현재 그는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이다. ‘불타는 청춘’에서 최성국은 이연수와 미국 부부로 불리며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로 깊은 고민도 함께 나누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를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20분 SBS에서 방송된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19일 아랍 에미리트 아부다비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친선 경기 생중계로 하루 쉬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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