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썸바이벌 1+1' 신수지, 5:5 가르마도 완벽 소화…"무서운 언니"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1.19 11:0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하연 기자] 볼링선수 신수지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신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서운 언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셔츠에 검은색 넥타이를 매치한 신수지가 담겼다. 그는 허리에 손을 올린 채 당당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5:5 긴생머리 헤어스타일마저 완벽화게 소화한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사랑해요 신수지", "어떻게 이렇게 예쁠 수 있죠?", "갈수록 물 오르네요~ 남친 찾기 화이팅!", "팬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수지 인스타그램
신수지 인스타그램

한편, 신수지는 리듬체조 선수 출신으로 2008년 열린 베이징 올림픽에 최연소이자 동양인 최초로 본선에 진출해 화제를 모았다. 데뷔 이후 국내 및 국제 대회를 휩쓸며 남다른 성과를 거둔 그는 2012년 발목 부상을 이유로 은퇴했다.

이후 볼링선수로 변신한 그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도 활동 중이다.

특히 최근에는 KBS2 ‘썸바이벌 1+1 – 취향대로 산다’ (이하 썸바이벌 1+1)에 출연해 세 명의 남자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썸바이벌 1+!1'은 썸도 타고 장도 보는 신개념 썸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한편, 신수지는 과거 개그만 허경환, 트랙스 김정모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모두 부인했다. 세 번째 열애설 주인공인 전 하이라이트 멤버 장현승과는 공개 열애 3개월 만에 결별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