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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부티크' 김선아, 금발도 찰떡 소화…완벽한 몸매 증명 '역시 슈퍼모델'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1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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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김선아가 슈퍼모델 출신 다운 완벽한 몸매와 패션을 과시했다.

최근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는 표정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금발의 단발머리에 흰색 롱 코트를 걸치고 있다. 브이넥 티셔츠에 스키니 청바지를 매치해 드러난 슬림한 몸매와 긴 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눈을 질끈 감은 표정과 손가락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선아 인스타그램
김선아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패션 멋있어요", "손 임펙트 있어용", "묻고 더블로 가?", "김여신", "멋쁨이네요", "너무 섹시하고 몸매 얼굴 전부 다 모두 아름다워요", "캬 비율깡패", "표정도 손짓도 비율도 너무 매력적인데요", "이 언니는 예쁘고 멋있고 카리스마 있고 다해!" 등의 칭찬을 쏟아냈다.

김선아가 주연을 맡은 '시크릿 부티크'는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 데오 가의 하녀가 된 제니장이 또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 성장해, 국제도시 개발이란 카드를 손에 쥐고 데오 가의 여제 자리를 노리는 이야기다. 매회 반전을 거듭하는 긴박한 전개와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조합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인 김선아는 주인공 제니장 역을 맡았다. 그는 복수를 향한 카리스마 뒤 주변 사람들을 챙기는 인간미를 숨겨둔 제니장을 다채로운 연기로 선보여 연일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시크릿 부티크' 13회에서는 이현지(고민시)가 김여옥(장미희) 손을 잡고 감방에서 출소해 제니장을 향한 복수를 다짐하는 내용이 전개됐다. 특히 방송 말미 제니장이 지하창고에 갇힌 채 차오르는 물로 목숨이 위태로워지는 위기를 맞아 시청자들의 긴장감이 고조됐다.

'시크릿 부티크'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되며 총 16부작이다. 후속으로 SBS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에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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