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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적벽대전’ 자오웨이, 40대 나이 믿기지 않는 화보사진 주목…‘4대천후 매력 뽐내는 손상향’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1.19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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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영화 ‘적벽대전 : 거대한 전쟁의 시작’이 19일 오전 2시부터 슈퍼액션(SUPER ACTION)서 방영 중인 가운데, 손상향 역으로 출연한 자오웨이(조미)의 근황이 전해졌다.

자오웨이는 지난달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자오웨이는 고개를 한 쪽으로 기울인 채 오른손으로 입을 가린 채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그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눈빛이 말을 하네", "너무 아름다워요!", "어쩜 나이도 안드시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자오웨이 인스타그램
자오웨이 인스타그램

1976년생으로 만 43세인 자오웨이는 1993년 16살의 나이에 배우로 데뷔했다.

1997년 드라마 ‘황제의 딸’서 제비 역으로 엄청난 인기를 끈 그는 이후 ‘결전’, ‘소림축구’, ‘상하이의 밤’, ‘뮬란: 전사의 귀환’, ‘화피’ 등의 작품서 열연했다.

장쯔이와 저우신, 서정뢰와 함께 1대 4대천후로 불리는 그는 2009년 싱가포르 출신의 재벌 황유룽과 결혼해 슬하에 딸 황신을 두고 있다.

과거 1조원대의 대 부호가 된 것으로 알려져 유명했으나, 중국 증시 폭락으로 인해 7,000억원의 투자액이 증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2017년에는 부부가 가짜 뉴스를 터뜨린 혐의로 5년간 주식거래를 금지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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