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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미12’ 이수민, 인성 논란 이후 근황…수시 응시 후 대학 합격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1.19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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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팔로우미12’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패션앤 ‘팔로우미12’에서 이수민은 친구들을 위한 수능 아이템 선물 쇼핑에 나섰다.

이수민은 “저는 수능을 보지 않지만 친구들은 모두 수능을 본다”며 수험생 친구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민은 여러 수능 꿀템 중 리코더를 골라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수민은 “뭔가 잠올 때 깨기 좋을 것 같다”며 선물을 골라 엉뚱한 매력을 보였다.

패션앤 '팔로우미12' 방송 캡처
패션앤 '팔로우미12' 방송 캡처

친구들과 달리 이수민은 수능은 보지 않았지만 수시전형을 통해 중앙대학교 20학번에 합격한 사실이 전해졌다.

2001년생으로 올해 나이 19세인 이수민은 어린이 프로그램 ‘보니하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수민은 2018년 7월 임성진 배구 선수와 열애설이 터지며 한동안 곤혹을 치룬 바 있다. 열애설을 즉각 부인했으나 SNS비공개 계정에 자신의 열애설에 대해 비속어를 섞어 발언한 것이 포착돼 인성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이수민은 거짓말과 비속어 사용에 대한 사과를 자필로 적어 SNS에 공개해 논란은 일단락됐다.

한편 이수민은 고정 출연 중인 예능 ‘팔로우미12’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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