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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냉부)’ 진이한, 천정명 두살 차이 나이…친해진 계기는 커플석 게임에 40분씩 전화 통화하면 브로맨스 키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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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5주년 특집으로 배우 천정명과 진이한이 출연했다.

18일 오후 방송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MC 김성주, 안정환의 진행으로 셰프 샘킴, 김풍,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정호영, 유현수가 요리를 하게 됐다.

 

jtbc‘냉장고를 부탁해’방송캡처
jtbc‘냉장고를 부탁해’방송캡처

 

5주년 특집으로 배우 천정명과 진이한이 나와서 셰프들이 금반지를 걸고 요리대결을 펄치게 됐다. 진이한은 천정명과 친해진 계기에 대해 밝히게 됐는데 “천정명을 게임의 세계로 입문시켰다. 동네 PC방 커플 석에 앉아 게임을 한 뒤, 매일 아침마다 천정명에게 전화가 왔다”라고 하며 남다른 브로맨스를 공개했다.

진이한은 천정명과 “전화 통화를 40분씩 한다”고 밝혔고 MC들은 둘에게 “그렇게 친하면 여자친구가 화낸 적 없냐?”라고 물으며 둘의 브로맨스에 감탄사를 멈추지 않았다. 

또한 '키스신 장인 배우'로 불리는 천정명은 “키스신 촬영 때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감정 이입을 한다. 그래서 설레는 감정이 생길 수밖에 없다”라고 답했다. 이에 배우 김지우의 남편인 레이먼킴은 당황하며 “스튜디오를 나가겠다”라고 선언하며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또 천정명의 나이는 1980년 생으로 40세이며 진이한의 나이는 1978년 생 현재 42세로 알려졌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천덕꾸러기 냉장고의 재료의 신분상승 시키는 프로젝트로  냉장고 주인의 고민을 타파할 푸드 카운셀러와 토크가 있는 격조 높은 요리 토크쇼이다. 

한편, jtbc 방송 시사교양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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