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종합] ‘보좌관2’ 이정재, 반격 시도하지만 유성주가 신민아를 협박했다는 사실 듣고…새로운 인물 정만식X김갑수 유착 모습에 이엘리야와 계획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18 23:4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보좌관2’ 에서는 이정재가 김갑수에 대한 반격을 시작하고 유성주가 신민아를 위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8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 시즌2’에서 선영(신민아)은 검찰은 석만(임원희) 보좌관 사망 사건을 단순 자살로 종결했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jtbc ‘보좌관 시즌2’ 방송캡처
jtbc ‘보좌관 시즌2’ 방송캡처

 

선영은 지은(박효주) 보좌좐이 석만이 사망 전 날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이 태준(이정재)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CCTV영상을 선영에게 건네고 선영은 태준에 대한 의심이 지워지지 않았다. 

또한 선영의 집 도어록이 파손됐고, 집 안은 쑥대밭이 되어 있었는데 집 안에 괴한이 들어와서 뒤진 흔적을 보고 당황하게 됐지만 모두 이창진(유성주)의 짓이라는 것을 감지했다. 

송희섭(김갑수)은 이창진(유성주)과 계속해서 함께 하겠다고 했고 이창진은 “최검사(정만식)랑 자리 한번 마련해주시죠. 두 분 뒤에서 확실하게 보필하겠다”며 충성을 다짐했다. 

이에 송희섭은 이창진에게 선영에 대해 묻자 “제가 이미 조치해뒀다. 가벼운 입, 함부로 놀리지 못할 것. 제가 겁을 줬다”라고 답하며 선영의 집을 뒤진 것이 그가 보낸 부하임을 드러냈다. 

선영은 지은(박효주)에게 이창진을 언급하며 “저한테 경고하는 거겠죠. 제가 눈엣가시 같을 테니까요”라고 말했다.지은은 선영에게 거쳐를 호텔로 옮기라고 하고 도경(김동준)을 불렀지만 선영은 도경에게 “호텔에 옮기지 않겠다”고 하며 도움을 요청했다.

또한 태준(이정재)은 TV를 통해 신임 중앙지검장으로 임명된 경철(정만식)을 보게 됐다. 태준(이정재)은 앞서 만났던 경철(정만식)이“ 정치에 관여할 생각없다. 저는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넣는 일을 할 뿐이다”라는 말을 떠올렸다. 

태준(이정재)은 혜원(이엘리야)에게 “차장검사들이 다 최경철 선배다. 세대교체에 성공했다는 말이 나올 거다. 자기 사람도 남의 사람도 쓸 수 없으니 아예 판을 새로 짜기로 한거지”라며 말했다.

또 태준 또한 혜원과 함께 송희섭에게 반격할 새로운 계획을 짜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햇다. 

‘보좌관 시즌2’는 금빛 배치를 거머쥔 국회의원 장태준의 위험한 질주, 그 치열한 여의도 생존기이다.

이정재(장태준 역), 신민아(강선영 역), 이엘리아 (윤혜원 역), 김동준 (한도경 역)이 주인공이며 깁갑수(송희섭 역), 정웅인(오원식 역), 장만식(최경철 역), 박효주(이지은 역), 조복래 (양종열 역)가 출연한다.

‘보좌관 시즌2’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0부작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jtbc ‘보좌관 시즌2’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jtbc ‘보좌관 시즌2’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 시즌2’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