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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우아한 모녀’ 김흥수, 차예련에게 “언제까지 모른 척 할꺼냐?”…최명길은 비밀 알고 있는 설 간호사 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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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우아한 모녀’ 에서는 김흥수는 관계가 좋아진 차예련에게 마침내 왜 자신을 모른척 하냐고 묻는 모습이 그려졌다. 

1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11회’에서 해준(김흥수)은 유진(차예련-제니스-홍유라)에게 “언제까지 모른 척 할꺼냐?”고 말하고 유진이 당황을 하게 됐다.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해준(김흥수)은 특허권을 뺏긴 사장으로 인해 옥상에서 인질이 된 유진(차예련-제니스-홍유라)를 구하고 옥상 밑으로 추락하게 됐다. 둘은 구급대가 깔아 놓은 매트위에 떨어져서 무사했지만 SNS 영상이 퍼지면서 유진(차예련)과 해준(김흥수)은 뜻밖의 유명세를 치르게 됐다.

캐리 정(최명길-미연)은 인질극을 배후에 조정자로 해준과 유진이 가깝게 될꺼라는 예상을 했다. 해준의 약혼자이자 유진의 친동생인 세라는 유진이 영 거슬렸고 유진에게 해준에게 다가서지 말라고 경고를 했다. 세라는 유진이 소집한 긴급회의에 소집되고 “긴급 회의 소집한 거 월권인거 아냐?”라고 따졌다

세라(오채이)는 유진에게 “그분한테 눈길 주지 말라 임자 있는 사람이라고 했고 유진은 눈길 준적은 없다. 다만 받은 적은 있지만”이라고 하면서 세라가 질투를 하게 만들었다. 유진은 해준이 지켜보는 위치에서 의붓동생 데니 정(이해우)와 포옹을 하면서 해준의 질투를 하게 만들었다. 

은하(지수원)와  인철(이훈)은 누군가에게서 아기의 옷과 팔찌등이 배달되자 불안함을 감추지 못했다. 서은하는 30년 전 미연(최명길) 아들과 윤경(조경숙)의 죽어가는아기를 바꿔치기 하고 설간호사에게 들켰다. 당시 은하는 미연 고향 선배인 설미향 간호사에게 아픈 딸 치료비를 대주겠다며 거액의 돈으로 입막음했다.

은하 때문에 아들이 죽은 것으로 알고 있는 미연은 복수를 위해 서은하 첫째딸 유라(차예련-제니스-유진)를 납치한 뒤 화재로 죽은 것처럼 위장했고 외국오 빠져나간 후 30년 만에 캐리 정으로 이름을 바꾸게 됐다. 은하는 신생아 팔찌를 보고 자신이 미연의 아이를 바꿔치기 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설간호사가 입원한 정신병원을 찾았다.

또한 캐리는 30년 전 갑자기 모습을 감춘 설미향 간호사를 찾아 나서게 됐고 해준은 유진에게 언제까지 “나를 모른척 할꺼냐”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우아한 모녀’는 엄마(최명길)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차예련)와 그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른 멜로드라마이다. 

최명길(정미애 역), 차예련(한유진 역), 김흥수(구해준 역), 김명수(구재명 역), 지수원(서은하 역), 이훈(홍인철 역), 조경숙(조윤경 역), 오채이(홍세라 역), 이해우(데니정)이 출연한다.

‘우아한 모녀’는 어수선 PD 연출, 오상희 극본의 드라마이며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00부작 예정이다. 

‘우아한 모녀’의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2 ‘우아한 모녀’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2 ‘우아한 모녀’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는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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