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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오늘저녁’ 광명전통시장 4대 맛집, 새우튀김·오징어튀김·김말이-피순대·대창순대·채소순대·김치순대-잔치국수·칼국수-꽈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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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생방송오늘저녁’에서 소개된 경기 광명전통시장 소재 새우튀김·오징어튀김·김말이-피순대·대창순대·채소순대·김치순대-잔치국수·칼국수-꽈배기 맛집이 화제다. (생방송 오늘 저녁 오늘 맛집)

18일 MBC ‘생방송오늘저녁’의 ‘시장 한 바퀴’ 코너는 “싸고 푸짐하다! 광명전통시장 맛 투어”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MBC ‘생방송 오늘저녁’ 방송 캡처
MBC ‘생방송 오늘저녁’ 방송 캡처

광명전통시장은 1970년대 오일장에서 출발해 현재 400여 개의 점포가 자리한 ‘전국 7대 시장’이다. 반찬거리가 즐비해 주부들의 아지트로 소문나 있다. 덩달아 식당들도 더욱 싸고 더욱 맛있는 음식을 내놓기 위해 노력한다.

뜨거운 김이 모락모락 골목을 뒤덮고 있는 풍경을 따라가면, 활활 타오르는 불로 끓어오르는 5개의 육수통이 자리한 칼국숫집이 나온다. 잔치국수가 단돈 1,500원, 칼국수가 단돈 3,500원이고, 맛 또한 훌륭하다는 평가다. 

꽈배기집은 칼국숫집만큼이나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한다. 시장의 인심이 담겨 기다란 꽈배기는 남다른 바삭함을 앞세워 시장 방문객들의 주전부리로 인기몰이 중이다. 매일 새벽 6시에 만든 반죽이 꽈배기 맛의 비결이다.

순대집도 인기다. 출출한 배를 달래주는 시장 골목의 대표 메뉴로 여겨진다. 모둠순대. 피순대, 대창순대, 채소순대, 김치순대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김치순대는 김치를 비롯해 당면, 닭가슴살, 두부 등으로 속을 채워 색다른 맛을 선사한다.

남매가 운영하는 한 튀김집은 시장에 젊은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녹차물로 잡내를 잡은 새우튀김, 반죽에 맥주를 넣어 더욱 바삭한 오징어튀김, 직접 만든 김말이튀김 등 다양한 튀김을 내놓고 있다. 그 맛이 입소문을 타면서 새로 오픈한 지 1년 만에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모습이다.

MBC 생활정보 프로그램 ‘생방송오늘저녁’은 평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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