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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 한고은X최기환, 두 번째 MC호흡 맞추고…선발대회 23명 후보 라인업 ‘경주의 원화-화랑-어울림의 퍼포먼스 무대’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1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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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는 MC 한고은과 최기환의 진행으로 23명 슈퍼모델 후보 라인업이 소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18일 방송된 sbs ‘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는 모델 한고은 아나운서 최기환의 진행으로 경주의 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됐다.

 

sbs ‘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 방송캡처
sbs ‘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 방송캡처

 

‘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지원자 1200여명 중에 서류 전형과 예선을 걸쳐 총 23명만이 본선 대회에 진출해 지난 2개월 동안의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1995년 슈퍼모델 출신 배우 한고은과 SBS 최기환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게 됐는데 두 사람은 지난 2014년도에 이어 두 번째 MC 호흡을 맞추게 된 만큼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였다. 

이번 ‘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예비 모델들의 마지막 관문, 모델로서의 소양뿐 아니라 엔터테이너 기질까지 갖춘 스타를 배출하게 된다고 하면서 더욱 기대감을 줬다.

지난 28년 동안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이소라, 한고은, 최여진, 한예슬, 한지혜, 이다희, 수현, 이성경, 진기주 등 쟁쟁한 스타들을 배출했는데 올해에는 어떤 새로운 스타가 탄생될지 관심을 모으게 됐다.

또한 경주에서의 무대인 만큼 여자 모델과 남자모델은 화랑, 원화, 어울림 조로 나뉘어서 민하경, 이시영, 오성은, 황윤지,하타나카 코토하, 이지현, 조아람, 오요안나 ,정범종, 이석기, 이배빈, 고종렬, 이주헌, 김지수, 정재우등은 자신의 기량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나게 했다.

또 ‘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꿈을 위한 런웨이가 지금 시작된다! 대한 민국 톱스타의 등용문이자 1992년부터 진행되어 온 국내 유일의 슈퍼모델 선발대회. 모델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할 수 있는 끼와 재능을 가진 최고의 스타를 뽑는다.

SBS ‘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은 월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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