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 핫한 몸매 과시…더이상 결방은 없나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18 18:0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라라 기자]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가 완벽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17일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선아는 흰 코트에 깊이 파인 브이넥 블라우스와 청바지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보여줬다. 그는 완벽한 인형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선아는 노래를 부르는 듯한 유쾌한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배우님 몸매 관리 대박” “언니 너무 멋있어요” “드라마 결방 더 없는 거겠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선아 인스타그램
김선아 인스타그램

지난 1996년 화장품 모델로 데뷔한 김선아는 MBC 수목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를 통해 로맨틱 코미디의 여신으로 입지를 다졌다. 이후 그는 ‘시티홀’ ‘여인의 향기’ ‘품위있는 그녀’ ‘키스 먼저 할까요?’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했다.

현재 김선아는 SBS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에 출연 중이다. ‘시크릿 부티크’는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인 데오가의 하녀로, 또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 성장한 제니장이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데오가 여제 자리를 노리는 이야기다.

극 중 김선아는 강남 최고의 부티크를 운영하지만 실상은 상류층의 문제를 은밀히 해결하는 J 부티크의 대표 제니장 역을 맡았다. 

한편  ‘시크릿 부티크’는 지난달 17일, 23일 그리고 이번달 6, 7일 등 야구 경기 생중계로 여러 차례 결방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방송국 측은 별다른 대안을 마련해주지 않아 시청자들의 불만이 폭주했다. 현재 ‘시크릿 부티크’는 여러 차례 결방 후 마지막 회까지 단 3회만을 남겨놓은 상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