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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PD, 유튜브 채널 ‘십오야’ 구독자 98만명 “100만명 돌파시 이수근-은지원 달나라 보내주겠다”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1.1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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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나영석 PD의 유튜브 채널 '십오야'(구 채널 나나나) 구독자가 98만 명을 돌파했다.

11월 18일 오후 기준 십오야 구독자는 98만 5만 명이다. 나영석 PD는 지난 9월 tvN '신서유기 외전: 삼시세끼-아이슬란드 간 세끼' 풀 버전을 공개하고, 방송 관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구독자 수가 급격하게 증가하며 방송인 이수근, 가수 은지원을 달나라에 보내주겠다는 나영석 PDP의 무모한 공약 실현 여부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98만명으로 점점 100만 명이 다가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나영석PD는 영상을 공개하면 댓글을 통해 유튜브 채널 구독 취소를 간곡하게 부탁했다.

이수근-은지원-나영석 / 유튜브 채널 십오야
이수근-은지원-나영석 / 유튜브 채널 십오야

나영석 PD는 "좋아요&구취 부탁드려요~", "허리업 구취 빨리" 등의 글을 남기며 애원했다.

앞서 나영석 PD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신서유기 외전: 삼시세끼-아이슬란드 간 세끼' 종영 전 100만 명을 돌파하면 이수근과 은지원을 달나라로 보내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나영석 PD의 참신한 공약 이후 채널 구독자는 급격히 늘어났고, 현재 구독자 수는 98만명을 넘어섰다.

이에 나 PD는 급하게 구독 취소를 요청한 것이다.

이전에도 나영석 PD는 "달나라 가는 게 인당 4천억이다. 총 8천억원이다"라며 "가능하면 구독 취소 부탁드리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이수근과 은지원은 공약대로 달나라에 갈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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