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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은♥’ 오창석, 나이 잊은 훈훈한 근황…‘이러니 이채은이 반할 수 밖에’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1.1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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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지난 9월 종영한 TV 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서 실제 커플임을 알렸던 오창석과 이채은 커플이 재 조명 받고 있다. 

16일 오창석은 인스타그램에 "휴가와서 왜힘든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동기구와 함께 있는 오창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동행한 사람들과 함께 운동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어 이목을 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LA라고 밝힌 오창석은 이채은과 함께 여행을 간 것이 아닌지 화제를 모았다. 

오창석 인스타그램
오창석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운동하러가셨어요?", "배우님 점프", "채은씨랑 같이 가셨나봐요?"등 오창석의 근황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로 2008년 KBS2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데뷔했다. 오창석과 이채은은 LG 트윈스 시구에서 공개 열애 사실을 밝혔고 이후 방송을 통해 서로 진지한 마음으로 사귀고 있음을 알렸다. 또한 결혼설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헤어짐을 생각하고 만나지 않는다"며 일축했다. 

9월 아쉬운 끝을 맺은 ‘연애의 맛 시즌2‘는 올 10월 정준, 이재황, 윤정수가 출연하는 ‘연애의 맛 시즌3‘로 돌아왔으며 최근 정준과 김유지가 실제 열애를 밝혀 이목이 집중됐다. 

세 번째의 실제 열애 소식으로 한층 더 뜨거워질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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