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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박은혜, 나이 잊은 동안 미모…‘크리스마스 트리보다 빛나네’

  • 박서영 기자
  • 승인 2019.11.2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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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 박은혜가 빛나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18일 배우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아침 오늘도 아침 운동 후 스케줄 시작~~^^ 샵에 왔는데 벌써 #크리스마스 트리가~~^^ 오늘 하루도 즐겁게 룰루랄라 #목감기가 안 나아서 큰일이네.. #감기조심 #에어바이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 서 있는 박은혜가 있다. 머리를 질끈 묶은 채 회색 코트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박은혜 인스타그램
박은혜 인스타그램
박은혜 인스타그램
박은혜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박은혜 누나 예쁘세요 여신이십니다”, “아름답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합시다”, “너무 예쁘세요. 아프지 마시고 목감기 빨리 나으시고 항상 감기 조심하세요!!”, “정말 여자가 봐도 너무 예뻐요”, “요즘에 감기가 넘 독해서 완치하는데 오래 걸려요. 누나도 감기 빨리 나으시고 옷 따시게 입고 다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은혜는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다. 1998년 영화 ‘짱’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2003년 ‘대장금’에서 연생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열여덟 스물아홉’, ‘불꽃놀이’, ‘이산’, ‘분홍립스틱’, ‘그대 없인 못 살아’ 등에서 열연했다.

지난 2008년에는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이란성 쌍둥이 형제를 득남했으나 2018년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해 박은혜는 이혼 후 힘들었던 심경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현재 박은혜가 출연하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MB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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