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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정해인, 키까지 완벽한 훈남美…“북촌”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1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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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정해인의 걸어보고서’가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정해인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북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모자에 안경을 매치한 편안한 옷차림이다. 막 찍어도 우월한 피지컬과 훈남 비주얼로 여심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누리꾼들은 “여기 현우가 달렸던 곳 아닌가요”, “진짜 멋있고 잘생겼어요”, “보고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해인 인스타그램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인 정해인은 2014년 드라마 ‘백년의 신부’로 얼굴을 비췄다. 차기작으로 ‘삼총사’, ‘블러드’, ‘그래, 그런거야’,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활약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한우탁 역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그는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손예진과 설렘 가득한 연상연하 케미를 선보이며 ‘멜로장인’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드라마 ‘봄밤’과 ‘유열의 음악앨범’으로 대세 행보를 이어간 정해인은 데뷔 첫 예능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로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정해인이 출연하는 ‘걸어보고서’는 KBS2에서 26일에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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