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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정혜영, 나이 들어도 여전한 부부애…“크리스마스에 프러포즈한 그 남자”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1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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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션♥정혜영 부부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다운 애정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8월 정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 날 여름 양복 입고 길에서 한쪽 무릎을 꿇고 프러포즈 반지를 건넸던 그 남자. 지금도 내겐 너무나도 멋진 남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정혜영, 션이 서로를 마주 보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하얀 원피스를 입은 정혜영과 멋스러운 정장을 입은 두 사람은 여전한 비주얼로 선남선녀 면모를 뽐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진짜 여신” “두 분 너무 멋지고 사랑스러워요” “너무 아름다운 부부” “선한 영향력의 참 부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혜영 인스타그램
정혜영 인스타그램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6세인 정혜영은 지난 1993년 SBS 공채 탤런트 3기로 데뷔했다. 그는 ‘백조의 호수’ ‘불새’ ‘에덴의 동쪽’ ‘돌아온 일지매’ ‘장난스런 키스’ ‘구가의 서’ ‘왕이 된 남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정혜영은 지난 2004년 지누션의 션(본명 노승환)과 결혼해 10년 넘게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활약하고 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둘, 아들 둘을 두며 다복한 가정을 이뤘다.  두 사람은 많은 재산을 기부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한편 최근 정혜영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뛰어난 요리 실력을 뽐내고 있으며, 최근 ‘정혜영의 식탁’이라는 요리책을 출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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