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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미스트롯’ 정미애, 다이어트로 소멸할 듯한 얼굴…‘나이 역행 中’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1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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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 중인 정미애가 다이어트로 홀쭉해진 근황을 전했다. 

최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와이 카할라 리조트 하와이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게 해준 곳 돌고래가 리조트에.. 대박!!”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하와이의 해변에서 활짝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다이어트로 늘씬해진 몸매와 소멸할 듯한 얼굴이 눈에 띈다. 

누리꾼들은 “왜 이렇게 예쁜가요”, “아이 엄마 아닌 것 같아요 너무 예쁨!”, “엄청 날씬하네요 살 많이 빼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미애 인스타그램

지난 2015년 디지털 싱글앨범 ‘미스트롯트 정미애’로 데뷔하며 트로트 가수로 활약한 정미애는 인기리에 종영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서 활약하며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홍자-송가인과 함께 최종 3인에 들며 마지막 순위 2위를 기록한 그는 최근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로 관객들을 찾았으며 ‘히든싱어’, ‘우리 집에 왜왔니’, ‘수요미식회’, ‘오늘부터 1일’ 등 다양한 예능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렇듯 다양한 분야에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정미애는 ‘오늘부터 1일’으로 예능 도전에 나섰다다. 방송에서 정미애는 다이어트 후 보정 속옷이 필요없어질 정도로 살이 빠졌다고 이야기해 화제를 모았다. 

정미애가 출연한 ‘오늘부터 1일’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올리브에서 방송된다. 

한편, 정미애는 올해 나이 3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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