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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머니’ 권소현, 가을 여자 포스 가득한 근황…‘바람에 머리 휘날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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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걸그룹 포미닛(4minute) 출신 배우 권소현이 가을 여자 포스를 드러냈다.

최근 권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너무 좋고 너무 추웠던 날. 이제 가을 아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소현은 바람 휘날리는 억새밭에 서서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다. 파란 코트에 파란 바지를 입은 채 무표정으로 밑을 바라보는 중이다. 풀어헤친 중단발 머리카락이 바람에 휘날려 더욱더 쓸쓸한 가을 분위기를 자아낸다.

권소현 인스타그램
권소현 인스타그램
권소현 인스타그램
권소현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추운데 고생하셨네요~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세요”, “표정이 이미 영하 5도”, “분위기 있으시고 파란 수트 잘 어울리시고 너무 예쁘세요”, “이제 이렇게 입고 밖에 있으면 동상 걸려요”, “사랑한다 우리 소현”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4년생인 권소현은 올해 나이 26세다. 2005년 초등학생 걸그룹 오렌지로 데뷔했으며, 이후 2009년 포미닛(4minute)을 통해 다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포미닛은 ‘Hot Issue’, ‘Huh’, ‘거울아 거울아’, ‘이름이 뭐예요?’ 등으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6년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끝나면서 해체했다.

현재 멤버들 모두 다른 소속사로 이적해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권소현은 지난 2018년 더씨엔티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영화 ‘내게 남은 사랑을’, ‘생일’, ‘블랙머니’,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미스터 기간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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