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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연(공나나), 결혼 후 더욱 아름다워진 모습…‘나이-남편 직업 등 관심’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1.1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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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영화 '알라딘'의 OST를 커버한 배우 최지연이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그의 근황과 나이, 결혼 여부 등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배우 최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스크가 얼굴을 작게 만드는 구나-"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연은 원조 동안 미녀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한 최지연은 상큼한 미소, 편안한 패션,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최지연 인스타그램
최지연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45세인 최지연은 지난 1999년 데뷔했다. 데뷔 이후 최지연은 각종 광고와 잡지 모델로 활동하며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최지연은 사랑스러운 외모로 주목 받기도 했다. 특히 장동건과 함께 찍은 광고를 통해 '배우 이영애 닮은꼴'로 주목 받기도 했다. 이후 최지연은 '폰', '방울토마토', '잘못된 만남', '윤희'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이외에도 '도전 1000곡'에서 독특한 무대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최지연은 지난 2012년 영화 '여자'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하기도 했다. 최지연은 이 작품으로 대종상시상식 단편영화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영화 감독으로서 능력을 인정 받았다.

뿐만 아니라 최지연은 '공나나'라는 이름으로 일러스트레이터 데뷔를 하기도 했다. 공나나라는 이름으로 미첼 로이스 디트코프의 책 '누가 바퀴를 굴릴 것인가'의 삽화를 맡기도 했다.

지난해 최지연은 약 1년 간 열애 한 김 모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지연의 남편 김 모 씨의 직업은 작곡가고, 두 사람은 예술적 공감대를 형성하며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지연은 결혼 이후인 올해 2월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음치로 출연한 최지연은 약 7년 만에 브라운관에서 근황을 전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최지연은 이정현의 '와', 영화 '알라딘' OST '스피치레스(Speechless)'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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