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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김정화, 남편 유은성-아들 유화와 데이트 中…‘결혼 후 행복해보여’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1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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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공부가 머니’에 출연 중인 김정화과 가족과 화목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일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화 숲 유치원 부모 참여 수업 낙엽밟으며 새소리들으며 바람을 느끼며.. 자연속에서 진행되는 모든것들이 아이들에겐 행복이다 잔디에 돗자리깔고 아이들이 주운 도토리로 만들었다는 도토리묵과 수제비를 먹으며 " 소풍온것같아 너무 잼있어"라고 말하며 좋아하는 유화^^ #청학숲유치원#유화#유은성#나들이같은#참여수업#도토리묵#수제비#메뉴좋고#한그릇뚝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는 남편 유은성-아들 유화와 참여 수업 중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했다. 

누리꾼들은 “항상 방송 잘 보고 있어요”, “너무 행복해보이네요”, “유화는 아빠랑 많이 닮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정화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37세인 김정화는 지난 2000년 이승환 ‘그대가 그대를’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 이후 ‘유리구두’, ‘논스톱3’, ‘1%의 어떤 것’, ‘백설공주’ 등으로 열일행보를 이어갔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약한 김정화는 ‘바람의 나라’, ‘인생은 아름다워’, ‘못난이 송편’에서 존재감을 자랑했고, 최근 종영한 ‘자백’으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지난 2013년 직업이 CCM 가수인 유은성과 결혼식을 올린 김정화는 자녀 2명을 두고 있으며 최근 ‘공부가 머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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