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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윤시윤, 34세 나이 안믿기는 '소년 비주얼'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1.1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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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윤시윤이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윤시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 오늘밤7:40 벌써부터 재미있을 느낌 윤시윤배우와 웃음가득한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시윤은 교복을 입은 채 환하게 웃고있는 모습이다. 대형견 같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윤시윤에 네티즌의 시선이 모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아아 잘생겼네", "준혁학생이자나여"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시윤 SNS
윤시윤 SNS

올해 나이 34세인 윤시윤은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데뷔해 KBS2 '제빵왕 김탁구'에서 김탁구 역을 맡으며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이후 윤시윤은 '뜨겁게 연기하다 조용히 군대에 가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2014년 4월 해병대에 입대해 2016년 1월 전역했다. 

윤시윤이 출연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전작 ‘청일전자 미쓰리’ 후속작품이다.

윤시윤은 극 중 자신을 무시하는 이들에게 화 한번 내지 못하는 호구 중의 호구, 증권사 말단 사원 ‘육동식’ 역을 맡아 자신을 싸이코패스로 착각하게 되며 보여줄 양면성과 연기 변신에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tvN 새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오는 11월 20일(수)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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