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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전 아나운서, 박은혜와 우정 자랑…‘나이-전남편 김상민 전 의원과 이혼 사유는?’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1.1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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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 중인 김경란 전 아나운서가 꾸준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최근 김경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혜가 알려준 새로운 사진 앱 깔고 찍은 첫사진. 어두운 곳에서 이정도라니. 앞으로 당분간 넌 내 친구! 이제 표정 연습만 좀 하자 ㅋㅋ #셀카그램 #쑥스러워영 #은혜야고마워 #이제표정연습하자"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란은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발랄한 느낌의 니트 패션을 선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경란은 나이가 무색한 동안 외모를 뽐내고 있기도 하다.

김경란 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김경란 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43세인 김경란은 지난 2001년 KBS27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가 생활을 시작했다. 꾸준히 방송 생활을 하며 KBS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던 김경란은 지난 2012년 9월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KBS를 퇴사했다.

KBS 퇴사 이후 김경란은 '사랑해 엄마', '1950 결혼기념일', '시유어겐' 등 연극 무대에 올랐고, '더 지니어스', '환상속의 그대', '연애 전당포', '내 몸 사용 설명서' 등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김경란은 지난 2015년 당시 새누리당 소속이었던 김상민 의원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김경란과 전 남편 김상민 전 의원은 결혼식 당시 축의금 1억원을 아프리카 남수단 아이들에게 기부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해 김경란은 결혼 3년여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김경란과 전남편 김상민 전 의원의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최근 김경란은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해 결혼과 이혼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신의 속 마음을 털어 놓으며 관심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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