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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런닝맨’ 전소민, 갓세븐 진영 앞에 무용 보여주려다가 겨땀 들켜…진영의 분장에 ‘송지효 웃음 못 참아’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17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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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런닝맨’에서는 전설의 기획안을 찾아라 레이스를 하기 위해 배우 서은수, 최리, 개그맨 허경환, 것세븐 진영이 출연했다. 

17일 방송된 sbs‘런닝맨’에서는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양세찬, 전소민, 송지효가 게스트로 나은 배우 서은수, 최리, 개그맨 허경환, 것세븐 진영과 함께 '전설의 기획안을 찾아라 레이스를 하게 됐다. 

 

sbs‘런닝맨’방송캡처
sbs‘런닝맨’방송캡처

 

유재석은 게스트가 나오기 전에 지난 주 SNS에 인기를 끌었던 닮은꼴 어플에 대한 얘기를 했고 자신이 양세찬과 닮았다고 했고 하하는 디카프리오가 나왔다고 하며 자랑을 했다. 

이어 게스트들이 등장했는데 서은수는 런닝맨 첫 출연에서 엄청난 승부욕과 힘으로 여자 김종국이라는 별명을 얻고 화제를 불러왔다. 이번에 나온 서은수는 “지난 출연 때 보여드렸던 댄스가 통편집 당해 너무 아쉬웠다. 이번에는 댄스 학원에서 제대로 된 댄스를 급히 배워왔다”고 하며 댄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서은수는 댄스타임을 가지면서 땅바닥 댄스를 선보였고 코믹스러운 그 모습에 멤버들이 그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또한 전소민은 여자 게스트를 보자 실망을 했는데 이어 나온 게스트 개그맨 허경환과 갓세븐 진영을 보자 표정이 바뀌게 됐다. 전소민은 과거 진영이 나왔을때 애정을 과시했는데 이번에 다시 나온 진영을 보고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전소민은 진영을 바라보며 사춘기 소녀처럼 자꾸 수줍어하며 송지효 뒤에 숨었고 전소민은 송지효에게 잘생겼어라고 감탄을 했고 송지효의 팔짱을 끼며 몸둘바를 몰라했다. 유재석은 그런 전소민을 보고 양세찬에게 "소민이 너한테 관심도 없어”라고 하며 양세찬을 초조하게 했다.

또한 진영은 이번에 나온 갓세븐의 신곡 '니가 부르는 나의 이름의 댄스'를 보여줬고 이를 본 전소민은 감탄사를 멈추지 않았다. 이어 양세찬도 갓세븐의 노래에 댄스를 했고 전소민은 자신을 위해 양세찬과 진영이 춤을 추는 상황을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웃음을 참는 방송국 미션에서 진영의 땜빵 분장을 보고 송지효가 웃음을 참지 못하면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게 됐다.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SBS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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