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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순수한 민낯도 이뻐…팬 아잉 위한 퇴근 선물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1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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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현아가 상큼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지난 16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잉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현아는 “퇴근”이라며 “내일 만나”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현아는 화장기없는 수수한 민낯과 귀여운 양갈래 머리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이쁘다” “팬바보야 언니” “넘나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현아는 1992년생 올해 28살로, 2007년 원더걸스의 멤버로 데뷔했다. 원더걸스를 탈퇴한 후 2009년 포미닛으로 다시 데뷔했다. 이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Change’를 시작으로 ‘빨개요’ ‘베베’ ‘어때?’ 등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현아 인스타그램
현아 인스타그램

지난해 8월 현아는 당시 펜타곤 멤버이자 함께 프로젝트 유닛 트리플H로 활동했던 이던과 열애 사실을 당당하게 인정하고 현재까지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열애설이 터졌을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사실무근”이라며 이를 부인했으나 현아와 이던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2년간의 기간 동안 열애한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현아와 이던은 함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를 떠나게 됐고 현재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에 함께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피네이션에는 현아, 이던과 함께 제시, 크러쉬가 소속돼 있다. 

두 사람은 지난 5일 각자의 솔로곡 ‘MONEY’ ‘플라워 샤워’로 동시 컴백하며 4년차 커플의 단단한 애정을 과시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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