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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경규 마장면, 판매 첫날 예약판매 매진…"새로운 맛"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1.17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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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경규의 마장면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드디어 첫 번째 출시 메뉴가 확정됐다. 

이경규, 이영자, 정혜영, 김나영, 정일우, 진세연 6인 편셰프가 '쌀'을 주제로 각각 아이디어 넘치는 신상메뉴를 내놓은 가운데, 최종 우승자가 가려진 것. 특히 이경규의 마장면과 정일우의 마라샹궈 밥만두가 2차 심사까지 가는 치열한 경쟁을 펼쳐 긴장감을 더했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이렇게 해서 결정된 '신상출시 편스토랑' 대망의 첫 우승메뉴는 이경규의 마장면이었다. 앞서 '꼬꼬면'으로 국민메뉴를 탄생시킨 장본인 이경규가 또 한 번 면요리로 두각을 나타낸 것. 

이경규의 마장면을 두고 메뉴평가단은 " 맛을 업그레이드했다", "전혀 먹어보지 못한 맛이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해당 장면은 분당 시청률 6.5%까지 치솟으며 이날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이경규의 마장면은 방송 다음날인 16일 전국의 CU 편의점에서 출시됐다. 이에 앞서 편의점 어플을 통해 예약 판매 물량으로 준비된 1000개 역시 순식간에 매진되며, 꼬꼬면을 넘어설 새로운 국민메뉴의 탄생을 알렸다.

마장면을 맛본 누리꾼들은 "와 진짜 맛있다", "가격도 착하고 기부도 되고 좋네요", "이경규가 요리에 소질이 있는 듯", "기대 이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출시와 동시에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마장면의 판매수익금은 결식아동에게 기부될 전망이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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