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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나이 거꾸로 흐르는 근황…‘쌍둥이 아들 둔 엄마맞아?’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1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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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는 박은혜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추워요~~ #감기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혜는 빨간색 패딩을 입고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도 돋보이는 이목구비와 동안 비주얼이 눈에 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배우님도 화이팅입니다”, “나이들어도 미모가 여전하네요”, “항상 응원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은혜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43세로 1998년 영화 '짱'으로 데뷔했다. 데뷔 후 ‘세 친구’, ‘대장금’, ‘낭랑 18세’ 등의 작품에서 이름을 알렸다. 특히 ‘대장금’에서 연생 역을 맡아 조연이지만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했다. 

차기작으로 ‘이산’, ‘분홍립스틱’, ‘그대 없인 못살아’ 등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 그는 지난 2008년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후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11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최근 ‘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박은혜는 전 남편과의 이혼사유와 힘들었던 시간에 대해 털어놔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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