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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미스트롯’ 정미애, 나이 거꾸로 흐르는 근황…‘다이어트로 활짝핀 미모’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17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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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활약 중인 정미애가 다이어트 후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와이 카할라 리조트 하와이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게 해준 곳 돌고래가 리조트에.. 대박!! #AtTheKahal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하와이로 여행을 떠나 딸을 안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닮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녀의 케미가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 

네티즌들은 “다이어트해서 다른 사람 같아요”, “휴가 즐겁게 즐겨요”, “미스트롯부터 내 원픽 늘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미애 인스타그램

지난 2015년 디지털 싱글앨범 ‘미스트롯트 정미애’로 데뷔하며 트로트 가수로 활약한 정미애는 인기리에 종영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서 활약하며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홍자-송가인과 함께 최종 3인에 들며 마지막 순위 2위를 기록한 그는 최근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로 관객들을 찾았으며 ‘히든싱어’, ‘우리 집에 왜왔니’, ‘수요미식회’, ‘오늘부터 1일’ 등 다양한 예능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렇듯 다양한 분야에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정미애는 ‘오늘부터 1일’으로 예능 도전에 나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정미애가 출연한 ‘오늘부터 1일’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올리브에서 방송된다. 

한편, 정미애는 올해 나이 3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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