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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모두의 거짓말’ 이민기, 김시은에게 연락받고 윤종석의 살인범이 이준혁이라는 사실에 ‘경악’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17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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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모두의 거짓말’에서 이민기가 윤종석의 살인범이 이준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16일 방송하는 OCN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11회’에서는 태식(이민기)은 대용(이준혁)이 자신에게 살인 누명을 씌웠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충격을 받게 됐다. 

 

OCN ‘모두의 거짓말’방송캡처
OCN ‘모두의 거짓말’방송캡처

 

태식은 호규(윤종석)이 죽은 현장에 도착하고 이어 출동한 감찰관들에 의해 살인 누명을 쓰고 도주를 하게 됐다. 대용(이준혁)은 현장에서 태식(이민기)의 총을 발견하고 서희(이유영)는 뉴스를 통해 태식(이민기)이 살인 용의자가 된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이어 서희(이유영)는 태식(이민기)에게 전화를 받고 진경(김시은)과 함께 태식을 찾아가서 호규가 자신이 부탁한 서희의 노트북을 조사하다가 죽었다는 사실을 자책을 했다. 진경(김시은)은 태식(이민기)에게 “왜 총기를 반납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태식은 “총기를 반납했다”고 말했는데 누군가 자신의 총기를 현장에 놓고 누명을 씌웠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태식(이민기)은 호규의 집에 잠입을 해서 서희의 노트북을 확인했고 서희가 말했던 명단을 찾은 뒤에 용지가 없어서고민을 하다가 이면지를 써서 출력을 했다. 서희는 태식이 가져온 내용을 보고 자신이 봤던 명단이 맞다고 했고 태식은 앞서 서희와 봤던 아픈 아이들을 떠올리며 명단 속 사람들이 아픈 사람들이 아닐지 의심했다.

정영문(문창길)은 태식의 뉴스를 보고 인동구(서현우)에게 잘했다고 하며 회심의 미소를 지었고 서희는 정영문에게 “언제부터인가 아버님이 이상했다”라고 하며 정영문에 대한 수상함을 드러냈다. 

또한 진경은 호규 살인 진범을 찾기 위해 그날 태식의 총기를 반납하지 않은 형사들부터 조사를 했고 그 중에 대용(이준혁)도 있었다. 진경은 위치 추적을 통해 대용이 호규가 죽던 시각 그 장소에 있었다는 사실까지 확인했다. 진경은 태식에게 대용이 호규를 죽인 진범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사건 당일 대용은 인동구의 지시대로 USB를 뺏으려다가 호규를 살인했음이 드러났다. 인동구(서현우)는 오랜 시간 대용(이준혁)을 이용했고 태식은 대용에게 “호규 죽던 그 시간에 형 거기 있었던 것 알아. 무기고에서 내 기록 사라진 것도. 형이야? 호규 그렇게 만들고 나한테 덮어 씌운게?”라고 물었다.

대용은 태식에게 “내가? 네가 아니고? 태식아. 사람 누구나 실수 할 수 있어 순간적으로 욱하는 마음에 그럴 수 있어 그런데 너 너무 멀리 왔어 자수해”라고 끝까지 시치미를 떼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모두의 거짓말’은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와 단 한 명의 죽음도 넘길 수 없는 형사의 진실을 좇는 시크릿 스릴러이다. 

 출연진은 주인공 이민기(조태식 역), 이유영 (김서희 역)으로 온주완(진영민 역) ,이준혁(유대용 역), 김시은(강진경 역), 윤종석(, 김종수(김승철 역), 서현우(인동구 역), 송영창(홍민국 역), 조련(백인혜 역), 김학선(강만수 역), 문창길(정영문 역)이 연기를 했다. 

‘모두의 거짓말’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6부작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OCN ‘모두의 거짓말’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OCN ‘모두의 거짓말’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OCN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은 매주 토,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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