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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단독 콘서트 선예매 D-2…’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11.16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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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서인국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는 12월 28일(토) 오후 6시 서울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2019 서인국 연말 콘서트 [S#33 / TAKE10]’이 열린다. 33은 1987년생인 서인국의 나이를, 10은 올해 데뷔 10주년을 뜻한다.

인터파크티켓
인터파크티켓

팬클럽 선예매는 18일(월) 오후 2시부터 20일(수)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팬클럽 사전 인증은 17일(일) 오후 2시까지 가능하다. 일반예매는 22일(금) 오후 8시 오픈된다. 

선예매는 1인 1매 가능하며, 일반예매는 선예매 매수 포함 1인 4매까지 가능하다. 예매는 인터파크티켓에서 진행된다.

2009년 Mnet ‘슈퍼스타K1’에서 우승하며 첫 번째 EP ‘부른다’로 데뷔한 서인국은 2012년 tvN ‘응답하라 1997’ 윤윤제 역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군대 제대 후인 2018년 10월, 11월에는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 김무영 역으로 출연하며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앞서 2018년 3월 지병인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으로 입소 4일 만에 의가사 제대한 바 있다. 

현재 서인국은 유하 감독의 영화 ‘파이프라인’에서 대한민국 유일무이한 천공기술자 핀돌이 역을 맡아 촬영 중에 있다. 

‘파이프라인’은 대한민국 수십미터 지하 땅굴에 숨겨진 검은 다이아몬드 기름을 훔쳐 인생 역전을 꿈꾸는 도유범들이 목숨 걸고 펼치는 범죄 오락 영화로, 서인국은 허세 가득하고 럭셔리한 모습부터 기름이 숨겨진 지하 땅굴을 파헤치는 거칠고 강렬한 모습을 오가며 또 다른 연기 변신을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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