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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윤박, 박해미가 자신과 조윤희 사이 의심하며 손찌검 하려하자 구해주고 “이건 아냐”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16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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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사풀인풀)’ 에서는 윤박이 박해미가 조윤희를 의심하고 손찌검을 하려하자 구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16일 방송된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29~30회’에서는 화영(박해미)은 비서를 통해서 설아(조윤희)와 태랑(윤박)이 식당에 함께 있는 모습의 사진을 입수했다. 

 

KBS2‘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방송캡처
KBS2‘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방송캡처

 

화영(박해미)은 사진을 SNS에 올렸고 설아(조윤희)의 변호사는 설아에게 “모르는 사람이라고 잡아떼고 계산만 해준거다라고 답하라”고 조언했다. 설아는 주자창에서 변호사와 헤어지고 병원으로 가는 길에 화영을 만났고 화영은 설아에게 식당에서 태랑과 사진이 찍힌 사진을 내밀면서 “너 그날 찜질방 갔다왔다고 거짓말을 했다. 무슨 사이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설아(조윤희)는 화영에게 “모르는 사람이다. 계산만 했다. 절대 어머니가 원하는 사이 아니다”라고 했고 화영은 “뭐 내가 원하는 사이?”라고 하며 설아에게 손찌검을 하려고 손을 올렸다.

그때 태랑(윤박)이 나타나서 화영의 손을 잡고 말렸고 “또 오해하실까봐 그러는데. 이건 어떤 사람이 목격해도 잡았을꺼다. 그때 따로 밥을 먹었고 며느님이 돈이 없다고 해서 돈만 내줬을 뿐이다”라고 당당하게 말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사람들의 인생재활극으로 울퉁불퉁 보잘 것 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이다.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김청아 역에 설인아, 구준휘 역에 김재영, 김설아 역에 조윤희, 문태랑 역에 윤박, 도진우 역에 오민석이다. 

KBS2 에서 방송된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은 토요일,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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