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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설인아-조윤희, 김진엽 사고 조작 매수한 녹음파일 들고 박해미 찾아가고 조우리와 만남…정원중은 김재영에게 ‘블랙박스 증거 줘’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1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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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사풀인풀)’ 에서는 설인아와 조윤희 자매가 김진엽 사고 조작 매수한 녹음 파이르 들고 박해미 찾고 정원중은 김재영에게 블랙박스 영상 증거를 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16일 방송된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29~30회’에서는 청아(설인아)는 언니 설아(조윤희)와 함께 백림(김진엽)의 무죄를 밝히기로 하고 화영(박해미)를 찾아가게 됐다.

 

KBS2‘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방송캡처
KBS2‘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화영(박해미)은 설아(조윤희)의 시어머니이며 아들 진우(오민석)의 죄를 덮으려고 하는 상황에서 비서를 시켜서 청아(설인아)를 매수 하려고 했다. 그 동안 화영은 청아와 설아는 화영의 언니 유라(나영희)에게 자매임을 숨기고 있다는 약점을 잡고 있었다.

청아는 화영에게 화영의 비서가 자신을 매수하려는 녹음파일을 들고 갔고 그 곳에 청아가 학창시절 자신을 괴롭혔던 해랑(조우리)이 설아(조윤희)의 남편 진우(오민석)의 비서이자 내연녀로 있었다. 뜻밖의 만남에 해랑(조우리)도 청하(설인아)를 보고 당황했고 청아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파일을 틀어주자 화영은 해랑을 나가도록 했다.

화영은 청아에게 “녹음 내용을 지워라”고 협박을 했고 그때 해랑(조우리)의 아버지이자 경찰인 준익(정원중)을 만나러 간 준휘(김재영)가 결정적인 단서인 블랙박스 영상을 받게 됐고 이를 청아에게 알렸다.그러자 청아는 화영을 안심시키기 위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녹음파일을 지우겠다고 하며 화영의 눈 앞에서 파일을 지우는 모습을 보여줬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사람들의 인생재활극으로 울퉁불퉁 보잘 것 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이다.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김청아 역에 설인아, 구준휘 역에 김재영, 김설아 역에 조윤희, 문태랑 역에 윤박, 도진우 역에 오민석이다. 

KBS2 에서 방송된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은 토요일,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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