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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나의 나라’ 양세종, 김영철이 보낸 군사에게 칼 맞고 쓰러진 설현 구하러 오지만…우도환은 장혁에게 복수 위해 ‘여진족 우두머리 죽였다’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16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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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나의 나라’ 에서는 설현이 김영철이 보낸 군사에게 칼을 맞고 쓰러지고 양세종이 뒤늦게 도착하고 우도환은 장혁에게 복수 하기 위해 여진족을 함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5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13회’에서 서휘(양세종)는 왕자의 난을 일으킨 이방원(장혁)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jtbc ‘나의 나라’ 방송캡처
jtbc ‘나의 나라’ 방송캡처

 

이방원(장혁)이 아버지 이성계(김영철)을 끌어내리기 위해 그의 형제인 세자 이방석까지 죽이자 서휘는 “내 뭘 한 건지 모르겠다. 내 복수를 위해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쳤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방원(장혁)은 서휘에게 “누구의 탓도 아닌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이다. 난 복수를, 난 혁명을 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서휘는 이방원에게 “뭘 위해서, 대체 누굴 위해서”라고 응수했고 이방원은 “다시 서라, 널 위해서,. 그리고 날 위해서”라고 명령했지만 서휘는 “지쳤다. 이제 나도 좀 쉬고 싶다”고 말하고 쓰러졌다. 

또한 이방간(이현균)은 몸과 마음을 다쳐 지쳐 있는 선호(우도환)를 찾아가서 “내가 자네를 도우려고. 방원에 대한 복수. 자네 아비 베었으니 복수 해야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선호는 “나 그 집안에 들이면 감당 못해. 그러니 니들 알아서 싸워”라고 하며 돌아섰지만 선호는 이방원(장혁)이 보낸 군사들에게 의해 폭행을 당했다. 

이방원은 붙잡혀온 선호를 보고 “너는 풀어주겠다. 전하를 충돌질한 너의 공으로 나의 혁명이 성공했으니 포상이라고 해두자”라고 말했다. 그러자 선호는 서얼을 차별에 대해 말했고 이방원은 “그 서얼 차별이 너의 목숨을 건졌다. 너는 남전의 아들이 아닌 얼자이니 죽일 가치도 없다. 살아서 내 세상이 어찌 바뀌는지 지켜 보거라”고 말했다. 

선호는 “그래 내 세상을 끝났다. 허나 네 세상을 죽여야겠다. 날 살린 것을 후회하게 해줄게”라고 경고하고 자리를 떠났고 선호는 여진족의 목숨을 걸고 우두머리를 죽여 함락하고 이방간을 이용하기로 했다. 

또한 이성계(김영철)는 “사정원의 덫을 놓은자, 아니 이 난에 연루된 모든 자들을 벌할 것이다”했고 서휘(양세종)와 치도(지승현), 문복(인교진), 정범(이유준)이 있는 곳에 군사를 보내고 겨우 물리치게 됐다. 

또 이성계가 지나는 사정원 앞에 덫을 놓고 못가게 만든 희재(김설현)이 있는 이화루에 군사를 보내 기생들을 죽이고 희재도 칼을 맞으면서 위험에 처했다.그때 서휘(앙세종)가 나타나서 희재를 구하려 했지만 피를 흘리고 쓰러지면서 과연 희재가 죽음을 맞게 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액션 사극이다.

서휘역에 양세종, 남선도 역에 우도환, 한희재 역에 설현, 이방원 역에 장혁이 주인공을 맡았다. 

이성계 역에 김영철, 남전 역에 안내상, 서연 역에 조이현, 박치도 역에 지승현, 박문복 역에 인교진, 정범 역에 이유준, 행수 서설 역에 장영남, 화월 역에 홍지윤, 결 역에 장도하, 태령 역에 김재영, 천가 역에 김서경, 이방간 역에 이현균, 신덕왕후 강씨 역에 박예진, 황성록 역에 김동원이 연기를 하게 됐다. 

또한  ‘나의 나라’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6부작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jtbc ‘나의 나라’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jtbc ‘나의 나라’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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