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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공부가 머니’ 교육 사각지대, 도서벽지 학생 김선우 군…전문가 수시납치 팁 전하고 기질 검사 인내력 상위 1%에 ‘깜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15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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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공부가 머니?’에서 일반인 고민 의뢰자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5일 MBC 신개념 애듀 버라이어티 ‘공부가 머니?’(기획 박현석/프로듀서 선혜윤)에서는 신동엽, 유진 진행으로 서울대 입학 사정관 출신 진동섭 교수와 교육컨설턴트 최성현 대표,  M스터디 입시전략 연구소 남윤곤 소장,다각도 분석을 통한 맞춤형 솔루션 제공을 위해 아동심리 전문가 손정선이 전문가로 나왔다. 

 

MBC‘공부가 머니?’방송캡처
MBC‘공부가 머니?’방송캡처

 

오늘 방송에서는 강원도 철원 최전방 지역의 고2 입시생 이선우 군의 가족이 출연해서 도서벽지 학교를 다니는 학생으로서 겪고 있는 다양한 교육을 털어놓았다.

일반인 고민 의뢰자로 등장한 이선우 군은 “1학년 1학기 때 등급을 확인한 뒤 공부를 안하면 안 되겠다 싶어서 마음을 다잡고 1년 동안 꾸준하게 공부를 해왔지만 성적에 큰 변화가 없어서 고민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선우 군은 현재 군사 분계선 근처에 위치한 학교를 다니고 있는 이선우 군은 등굣길부터 도시와는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도서벽지 학교의 경우 학생 수가 적고 교사 수급도 어렵다 보니 도시지역과 비교해 확연히 떨어지는 교육여건 속에서 고군분투할 수 밖에 없었다.  이에 MC 유진은 도서벽지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혜택부터 성적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학습 방법, 심리 검사까지 다각도 맞춤형 솔루션을 진행했다.

전문가는 이선우 군에게 “서울의 원하는 대학의 입학은 어려울 것 같고 수시납치( 수능 전에 면접까지 끝나서 합격한 경우 반드시 입학을 해야하는 경우)라는 것도 있다”라고 팁을 전하기도 했다. 이선우 군은 어려운 환경에서 기질검사에서 인내력 상위 1%로 나오면서 부모님에게 충격을 주게 됐다.

또한 지난 방송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배우 임호 부부와 세 명의 아이들이 다시 출연했다. 지난 방송 이후 임호네 삼남매의 모습이 전파를 탄 후에 사교육 조장과 경각심을 받았다라는 뜨겨운 의션을 모으며 한참을 회자됐다.

오늘 방송에서는 임호 삼남매는 솔루션 후의 놀랍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게 됐는데 한층 더 밝아진 표정으로 등장했고 그 동안의 긍정인 변화를 느낄 수 있었고 MC 신동엽과 유진 그리고 전문가들은 흐뭇한 마음으로 남매들의 모습을 지켜보게 됐는데 엄마 윤정희 씨는 아이들의 성향에 따라 일대일 맞춤형 케어를 하게 됐다.

삼남매들도 밝은 표정으로 자발적으로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영상을 본 전문가들을 흐뭇하게 했다.

또 전문가는 “규칙을 지켰을때 제공하는 보상을 미리 알려주고 규칙을 정하면 불안 심리가 줄어들 것이다”라고 전했다. 

‘공부가 머니?’는 대한민국 최고의 입시&교육 코디네이터가 떴다! 공부하는 자녀들과 고민 많은 학부모들을 위해 검증된 기관과 교육 전문가들의 솔루션으로 교육비는 줄이고 자녀의 재능은 효과적으로 살릴 수 있는 1급 비밀 교육법을 제시하고 교육비는 반으로 줄이고, 교육 효과는 배 이상 높이는 에듀버라이어티 관찰 예능이다. 

MBC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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