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하트시그널2’ 김현우, 시크한 분위기 자아내는 근황…음주운전 논란 후 근황은?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1.15 20:0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아현 기자] ‘하트시그널2’ 김현우가 근황을 알렸다.

15일 김현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으~ 추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우는 작은 얼굴과 오똑한 코가 돋보인다. 또한 ‘하트시그널2’ 당시보다 더 시크해지고 멋있어진 모습이다. 추운 겨울 담요를 덮고 있는 김현우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김현우 인스타그램
김현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우 주 최 강 존 잘.......", "아구 귀여워 담요에용?", "감기 조심하세용" 등 김현우의 훈훈한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TV조선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던 김현우는 상습적인 음주운전으로 논란을 빚었다. 2012년 11월 음주운전으로 400만 원을 선고받았고 다음 해 8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하트시그널2’ 이후에도 음주운전으로 벌금형 판결을 받아 논란이 가중됐다. 

이에 판결 이후 김현우는 아직 용산구에 위치한 자신의 가게 메시야를 운영하고 있다. 과거 ‘하트시그널2’에서도 방송에 탔던 가게는 김현우의 친누나와 함께 운영중이라고 알려졌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