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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이벌 1+1’ 가수 조정민, 수지-나다 함께 걸그룹 못지않은 미모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1.1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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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썸바이벌 1+1’에 출연 중인 가수 조정민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조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11시 KBS2 #썸바이벌 #수지 랑 #나다 랑 #정민이랑 사진에는 없지만 #오나미 언니두 함께 했어요~ 엄청 많이 웃었던거 같은데... #너무웃으면못생김 이뿌게 나와야할텐데ㅋㅋㅋ #떨림 오랜만에 썸이란걸 타러 갔는데 시간 괜찮으시다면 많이 봐주세욤”이라며 방송 출연 소감을 전하며 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이에 누리꾼은 “항상 응원합니다” “예쁘시다” “웃는 게 제일 이쁜데”라는 반응을 보였다.

조정민 인스타그램
조정민 인스타그램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인 조정민은 2009년 예명 조아로 데뷔했다. 타이틀곡 ‘점점점’으로 활동했으나 미진한 반응에 6개월 만에 활동을 중단, 이후 긴 공백기를 깨고 20014년 본명 조정민으로 돌아왔다.

‘곰탱이’ ‘살랑살랑’ ‘슈퍼맨’ ‘식사하셨어요’ ‘레디 큐’ 등의 대표곡으로 활동하던 그는 2018년에는 일본의 트로트 엔카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화려한 이목구비의 미모와 몸매로 뭇남성들을 사로잡으며 남성잡지 ‘맥심’의 표지 모델까지 차지한 바 있다.

최근에는 방송 ‘썸바이벌 1+1’에 여자 솔로 연예인 특집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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