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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 업’, 박나래-김우성 케미→거장 박미선의 출연→19금 개그로 기대감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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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스탠드 업(UP)!’의 첫방송이 단 하루만을 남겨둔 가운데, 무궁무진한 관전포인트가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16일 첫방영을 앞둔 KBS2 ‘스탠드 업’이 라인업과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공식MC 박나래가 등장, 센스넘치는 입담으로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또한 밴드 더 로즈의 김우성과 꿀 케미로 빅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KBS2 '스탠드업'
KBS2 '스탠드업'

이어 32년 차 개그 내공을 자랑하는 박미선과, 박나래와 콤비 플레이를 선보인 바 있는 장도연이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낸다. 박미선은 방송인이자, 아내이자, 엄마이자, 딸인 여러 얼굴의 자신의 실체를 토로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장도연 역시 자신자신의 애매모호한 이미지를 고백하며 세상을 뻔뻔하게 살아갈 수 있는 팁을 소개한다.

터키에서 태어났지만 진정한 한국인으로 귀화한 기자 겸 작가 출신 알파고 시나씨가 공개하는 한국 표류기와 개그맨 한기명의 좌충우돌 스토리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프라이빗하면서도 솔직담백함으로 시청자의 흥미를 유발한다.

또한 스탠드업 개그의 본고지 미국에서 17년 동안 스탠드업 코미디를 했따는 대니초와 젊은 에너지 송하빈과 케니, 모든 게 다 큰 남자 이용주가 진정한 어덜트 개그를 선보인다. 과감한 스타일의 개그로 시청자들의 토요일 밤을 책임진다.

스탠드업 코미디의 고수들이 뭉친 KBS2 ‘스탠드 업’은 16, 23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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