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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강남, 결혼 후 인스타 속 ‘알콩달콩 신혼부부’…‘2세는 어떨까?’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1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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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이상화와 강남이 결혼 후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15일 이상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춥다!!! Winter came”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화는 강남과 함께 야외에서 사진을 닮았다. 두 사람은 두꺼운 점퍼를 입고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강남은 다이어트 후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하고 있다.

강남-이상화 / 이상화 인스타그램
강남-이상화 / 이상화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결혼 축하드려요. 최애커플”, “자주 얼굴 보여주세요! 너무 이뻐요”, “항상 응원합니다. 언니! 행복하세요. 그동안 많이 고생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3세인 가수 강남은 일본 국적으로 본명은 나메카와 야스오다. 최근 귀화를 알리며 한국 이름은 권강남으로 정해졌다고 알렸다.

지난 3월 이상화와의 열애설에 많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이상화와 결혼을 위해 귀화를 한다는 이야기가 들리기도 했다.

또한, 금메달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의 결혼에 강남의 집안과 아버지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그의 아버지는 호텔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승계에 대한 언급을 한 바 있다. 

지난 12일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의 2부 사회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지하철 인연 절친 승리가 맡았다고 알려졌다. 결혼식에는 김연아, 모태범, 곽윤기 등 초호화 하객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하며 ‘귀여워’를 남발하며 양봉 커플로 불리고 있다. 페디큐어 프러포즈 등 달달한 신혼부부의 면모를 보이며 두 사람의 2세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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