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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2' 오영주, 대만 여행기 공개…'앞머리도 싹둑'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1.1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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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 출신 오영주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오영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만I love Taiwan 내일 유튜브에 영상 올라가요♥️ 여행시 스킨케어 팁도 같이 올라가지요 히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만으로 여행을 떠난 오영주가 담겼다. 그는 하얀색 블라우스를 입고 머리는 단정하게 묶은 상태다. 청순한 매력을 뽐내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앞머리를 잘라 더욱 어려진 동안 비주얼이 돋보인다. 

오영주 인스타그램
오영주 인스타그램
오영주 인스타그램
오영주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패션 너무 좋아요", "앞머리 자르니까 더 귀여워지셨네요", "갈수록 예뻐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영주는 지난해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단아한 외모와 서글서글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광고, 방송 등 러브콜이 쏟아지며 연일 화제를 모았다.

당시 직업은 회사원이었으나 이후 퇴사를 결정,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다양한 콘텐트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특히 지난 5월에는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방송인으로서 활발히 활동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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