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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노가리 숙행, 40대 나이 믿기지 않는 미모…‘내일은 미스트롯’ LA 투어 中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1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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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복면가왕’에 노가리로 밝혀져 화제를 모은 숙행이 ‘미스트롯’ LA투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숙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에서.. 드뎌 슈프림ㅋㅋ 작년에 내앞에서 줄이 끝ㅜㅜ 프리드 시걸 편집샵도 다시한번 고고 점프슈트 구입~^^ 내가 좋아하는 멜로즈 거리~ LAWRY'S !! la스테이크 맛집~ la 야경은 이쁘다...고마워요la 또올게욥 이렇게 미스트롯 동생들과 la밤은 깊어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숙행은 LA에서 여행을 즐기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무결점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완성한 동안미가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즐거운 시간 보내는 것 같아 다행이에요”, “남은 공연도 화이팅입니다”, “이제 결혼만 하면 딱이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숙행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41세인 숙행은 2011년 싱글 앨범 ‘0순위’로 데뷔했다. 이후 ‘가시리’, ‘참참참’, ‘아몰랑’ 등을 발매하며 열일행보를 이어왔다. 하지만 눈에 띌만한 성과를 얻지 못한 숙행은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털털한 성격과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내일은 미스트롯’을 기점으로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숙행은 최근 ‘연애의 맛 시즌 2’에 출연해 소개팅남 이종현과 달달한 분위기로 설렘을 선사했으며 방송은 지난 19일 종영했다. 

최근 방송된 ‘복면가왕’의 노가리로 공개돼 화제를 모은 숙행은 현재 ‘미스트롯 미국투어 LA’에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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